이쑤시개로 운전사 위협/택시 강탈 달아나다 잡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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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12 00:00
입력 1991-12-12 00:00
○…서울송파경찰서는 11일 박재현씨(22·공원·송파구 거여동 547의6)를 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이날 상오5시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타고가던 서울4파4357호 스텔라택시 운전사 김장권씨(31)의 목에 이쑤시개를 칼끝처럼 들이대고 차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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