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쑤시개로 운전사 위협/택시 강탈 달아나다 잡혀(조약돌)
수정 1991-12-12 00:00
입력 1991-12-12 00:00
박씨는 이날 상오5시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타고가던 서울4파4357호 스텔라택시 운전사 김장권씨(31)의 목에 이쑤시개를 칼끝처럼 들이대고 차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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