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지겹다” 교실 방화/광양중 화재/중학생 3명 교탁등 태워
기자
수정 1991-12-12 00:00
입력 1991-12-12 00:00
경찰은 또 형사미성년자인 같은 학교 2년 송모군(13)에 대해서는 광주소년감별소에 넘길 방침이다.
이들은 지난 8일 하오 4시30분쯤 학교 운동장 농구코트에서 농구를 하다 9일부터 실시하는 학기말 시험을 보지 않기위해 이 학교 2학년2반교실에 들어가 교실 중앙에 종이등을 모아 불을 지른 혐의다.
1991-12-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