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생1명 변시로/휘경 전철역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2/02/19911202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2-02 00:00 입력 1991-12-02 00:00 1일 상오10시55분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130 휘경전철역 승강장아래 바닥에 한국외국어대생 현재욱군(21·경제 1년·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금오아파트)이 엎드린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역 환경미화원 이광남씨(7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12-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