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매입부정/속초시 수사/비싼값에 사들여
기자
수정 1991-12-01 00:00
입력 1991-12-01 00:00
경찰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6월 장사동 속초고교 부근에 15평형 2백가구분의 근로자복지주택을 짓기로 하고 (주)원종주택건설(대표 현종진·66·서울 서초구 서초동1524)소유의 장사동 258등 3필지 4천9백39평의 땅을 당시 평당 평균시가 보다 10만∼14만원 비싼 44만원씩 모두,21억7천3백여만원에 사들여 7억여원의 이득을 보게 했다는 것이다.
1991-12-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