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핵­재처리 시설/강제사찰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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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30 00:00
입력 1991-11-30 00:00
【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오는 12월5일부터 개최되는 정기이사회에서 핵강제사찰,원자력시설의 설계정보 조기제출등 핵안전조치제도의 강화를 위한 방안들을 집중 논의키로 했다.

IAEA관계자는 특히 원자력시설의 설계정보와 관련된 논의는 건설중인 시설에도 조기보고를 통해 사찰이 이뤄지도록 하려는 것으로 북한의 핵재처리시설등이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1991-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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