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사에 화재/1천여만원 피해
수정 1991-11-28 00:00
입력 1991-11-28 00:00
이날 불을 처음본 종업원 김규동군(18)은 『작업장에 있던 전자제품에 묻은 망사 본드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휘발성 물질 플루엔이 옆에있던 종이더미에 묻어 이것이 형광등과 접촉하는 순간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1991-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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