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화군 사인은 익사/과수연/가사상태서 서호천에 버려져”
수정 1991-11-19 00:00
입력 1991-11-19 00:00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이군 사체에 대한 조직검사결과,직접사인이 범인 문승도(23)에게 목졸려 살해된 것이 아닌 목졸린 가사상태에서 대형청색가방에 무게 10㎏의 돌과 함께 넣어져 수원시 권선구 평동 중보교밑 서호천에 수장돼 익사한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1991-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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