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신설 신청/15일 1천3백건/동자부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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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7 00:00
입력 1991-11-17 00:00
15일부터 주유소의 거리제한이 완화되면서 주유소 허가신청이 폭증하고 있다.

16일 동자부에 따르면 허가신청을 시작한 15일 하룻만에도 전국에서 모두 1천3백24건이나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의 경우 현재 영업중인 주유소가 3백51곳인데 비해 허가신청 첫날 4백61건이 접수돼 서울지역에 아직도 노는 땅이 많이 남아있음을 보여줬다.
1991-11-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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