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일­북 회담서/“핵 철회” 촉구 방침/일 총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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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4 00:00
입력 1991-11-14 00:00
【도쿄 로이터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13일 오는 18,19일 양일간 북경에서 열리는 제5차 일­북한관계정상화회담에서 북한에 대해 핵계획의 철회를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야자와 일본총리는 이날 의회에서의 연설을 통해 일본정부는 북한에 대해 핵연료재처리공장을 폐기하라는 한국정부의 요청에 응할 것과 IAEA(국제원자력기구)와의 핵안전협정에 신속히 서명해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1-1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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