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달러 미화 위폐/수원·대구서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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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3 00:00
입력 1991-11-13 00:00
12일 외환은행 수원지점에 따르면 수원시 경진운수 택시운전사 박정식씨(27·수원시 장안구 조원동)가 지난 6일 환전요구해온 미화 1백달러짜리 지폐1장(번호 E21459369A)을 본점에 감정의뢰한 결과 일반인은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위조됐다는 것이다.
1991-11-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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