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축소 조작/금품 받은 경관 구속/운전자도 함께
수정 1991-11-10 00:00
입력 1991-11-10 00:00
김경장은 지난 5월30일 안산시 성포동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인사사고를 단순교통사고로 축소해주는 대가로 박씨로부터 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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