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백58만섬/추곡수매량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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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30 00:00
입력 1991-10-30 00:00
농림수산부는 오는 11월1일부터 정부안(통일벼 1백50만섬·일반벼 7백만섬)대로 사들이기로 한 추곡수매를 위해 수매계획량을 29일 각 시·도별로 배정했다.

지역별 수매배정량은 전남이 일반벼 1백5만8천섬·통일벼 52만1천섬등 모두 1백57만9천섬으로 전체수매계획량의 18.6%를 차지해 가장 많고,다음이 충남(1백29만섬),전북(1백28만7천섬),경북(1백26만7천섬)등 순이다.



이번 배정은 올해의 일반벼 생산예상량·지난해 일반벼 수매실적·예시된 통일벼 수매량등을 기준으로 종합해 결정된 것이다.

지역별 배정량은 다음과 같다.(단위 천섬·괄호안은 일반벼) ▲전남=1,579(1,058) ▲충남=1,290(1,160) ▲전북=1,287(1,133) ▲경북=1,267(991) ▲경기=1,025(991) ▲경남=948(791) ▲충북=543(389) ▲강원=336(325) ▲광주=111(59) ▲부산=32(30) ▲대전=31(26) ▲인천=25(25) ▲대구=17(15) ▲서울=5.6(5.6) ▲제주=3.4(1.4)
1991-10-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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