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 공동개발/남북한·중·몽 합의/UNDP 밝혀
수정 1991-10-26 00:00
입력 1991-10-26 00:00
이같은 합의는 지난주 평양에서 있은 UNDP 주관하의 한 회담에서 이루어졌는데 이 회담에는 남북한과 중국 몽고 이외에 소련과 일본이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했다.
중국및 북한의 국경지역과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잇는 두만강유역 삼각지대는 약 1만㎦를 포괄하는 해안지대로 이는 또한 중국의 공업지역인 길림성과 흑용강성에까지 면하게 된다.
1991-10-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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