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드컵파 두목/항소심서 7년 선고/김진술 피고엔 6년
수정 1991-10-19 00:00
입력 1991-10-19 00:00
재판부는 이날 함께 열린 대전 조직폭력배 두목 김진술피고인(38)에게는 원심보다 1년을 낮춰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991-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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