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드컵파 두목/항소심서 7년 선고/김진술 피고엔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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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19 00:00
입력 1991-10-19 00:00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용우부장판사)는 18일 서울시내 호텔 빠찡꼬고업소를 무대로 폭력을 휘둘러온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에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주월드컵파」두목 주오택피고인(36)에게 원심형량 보다 높은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함께 열린 대전 조직폭력배 두목 김진술피고인(38)에게는 원심보다 1년을 낮춰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991-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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