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주택 건설/부품공장 급증세/21개사서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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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18 00:00
입력 1991-10-18 00:00
조립식주택 건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조립식주택의 부품생산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올들어 관계당국으로부터 공장설립인가를 받은 회사는 삼성종합건설,광주고속,한양,삼환까뮤등 모두 11개사로 이들의 연간생산능력은 15평형을 기준으로 3만2천8백가구에 달하고 있다.

또 아직 공장설립인가를 받지는 않았지만 부품공장설립을 위해 부지를 확보하는등 조립식주택 건설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갖춘 회사도 (주)청구,(주)대우,동아건설,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한신공영,우성건설등 모두 10여개사에 이르고 있다.
1991-10-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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