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공립 교사 공개전형/11월24일 1차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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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03 00:00
입력 1991-10-03 00:00
◎방법은 작년과 동일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은 2일 올해초 처음 실시했던 91년도 국·공립 교사 공개전형의 내용과 같은 「92년도 국·공립 교사 신규 임용계획」을 확정,오는 11월24일 1차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각시·도 초·중등교육국장으로 구성된 92신규교사 공개전형 공동관리위원회가 마련한 이 계획에 따르면 초등의 경우 교대·교원대 졸업(예정)자에 대해서는 1차시험을 91년도와 같이 면제하고 2차시험(논술·면접)만을,그리고 중등은 1차(교육학 및모집관련과목)및 2차시험(교직관련교과·일반면접·전공면접)을 각각 거쳐 선발키로 했다.

또 초·중등 신규교사 응시자격은 모든 자격증 소지자에게 기회를 부여하되 다만 교직의 전문성 제고와 교육의 지역적 균형 발전등을 도모하기위해 현직교원의 경우 교직퇴직후 3년이 경과되지 않거나 40세 이상인자에 대해서는 응시할 수 없도록 했다.
1991-10-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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