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7개년계획/목표 달성에 고심/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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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17 00:00
입력 1991-09-17 00:00
【동경 AFP 연합】 북한은 강경공산주의 이념을 수호하고 경제적인 곤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민들의 동원을 강화하는등 오는 93년까지로 예정돼 있는 경제개발 7개년계획 달성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형묵 북한총리는 16일 평양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연설을 통해 『우리는 앞으로 2년 남짓한 기간동안에 이러한 야심적인 계획을 달성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의 영어방송이 보도했다.
1991-09-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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