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관리인 사칭/불법 주차료 갈취/40대 미화원 영장
수정 1991-09-13 00:00
입력 1991-09-13 00:00
박씨는 지난 89년 3월부터 중구 산림동 대림상가 앞길에서 구두닦이를 하면서 상가주변에 불법주차한 승용차 주인들에게 도로관리인이라고 속여 주차료 명목으로 지금까지 3천8백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1-09-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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