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진료 구의원 영장/빌려준 한의사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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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11 00:00
입력 1991-09-11 00:00
서울청량리경찰서는 10일 동대문구 구의원 이윤목씨(37·동대문구 전농2동 103의 366)를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한의사 한창명씨(71·경기도 고양군 지도읍 행신5리 193의2)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해 5월8일 평소 알고 지내던 한의사 한씨로부터 의사면허증을 빌려 2백여명의 환자를 치료해준 혐의를 받고있다.
1991-09-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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