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착란 증세 30대 여인/딸 살해한뒤 투신자살/대치동 은마아파트
수정 1991-09-09 00:00
입력 1991-09-09 00:00
경찰은 천씨가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2차례 입원했었고 신양은 평소 비만으로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천씨가 이같은 점을 비관해 신양을 목졸라 숨지게 하고 투신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1991-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