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변화에 불구 아태 미군 유지/솔라즈 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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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07 00:00
입력 1991-09-07 00:00
【도쿄 UPI 연합】 한국의 38도선 이북에 75만명의 정예병력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군과 같은 군사위험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상존하는 한 미국은 소련의 변화에도불구하고 이 지역에 계속 미군을 주둔시킬 것이라고 스티븐 솔라즈 미하원의원이 6일 밝혔다.

하원 아시아·태평양 문제 소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소속 솔라즈 의원은 이날 일본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91-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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