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등 돌며 억대 도박/주부 11명 구속
수정 1991-09-02 00:00
입력 1991-09-02 00:00
전씨등은 지난달 31일 하오2시3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2동 396의24 학동빌라 301호 김미정씨(32·여)집을 빌려 한판에 평균 5만원씩을 걸고 하루 평균 2천만원 규모의 속칭 「도리짓고 땡」 도박을 하는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40여차례에 걸쳐 도봉구 중랑구 일대 가정집을 무대로 상습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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