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인도 돌진… 11명 부상
수정 1991-08-26 00:00
입력 199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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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들은 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한군과 최금자씨(27·여·서울 용산구)등 2명은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버스의 브레이크 파열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운전사 김씨의 졸음운전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1991-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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