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어음 재할인 허용을”/상의서 건의
수정 1991-08-17 00:00
입력 1991-08-17 00:00
상의는 제도금융권에서의 자금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최근 월 2∼3%의 고금리 사채조차 끌어쓰기 어려운데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순수어음중개방식이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들에게는 단자회사를 통한 자금조달기회마저 없어져 자금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의는 이에따라 물품대금결재용 진성어음을 할인하는 경우 이를 여신한도에서 제외해 주고 무역어음의 재할인을 허용해 줄것을 건의했다.
1991-08-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