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생이 1천만원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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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6 00:00
입력 1991-08-16 00:00
서울 종로경찰서는 15일 오세승군(26·대전침례신학대 신학과4년)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오군은 지난 3일 하오1시쯤 종로구 신교동 2의30 김우혜씨(75·여)의 빈집 현관유리창문을 깨고 들어가 안방·장롱 등을 뒤져 현금 3만6천원과 김씨가 외국여행에서 수집한 15개국 주화 3백50개,외제카세트등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뒤 14일 하오1시쯤 다시 김씨집 뒷담을 넘어들어가려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991-08-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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