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장례식 참석/북 동포,미 첫 입국
기자
수정 1991-08-14 00:00
입력 1991-08-14 00:00
강씨는 북경까지 마중나간 조카 강형원씨(28·LA타임스기자)와 북한해외동포원호회 로철수참사(51)등과 같이 이날 하오 북경발 JAL 064편으로 LA공항에 도착했다.
1991-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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