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환자 5명/병원서 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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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부산=장일찬기자】 10일 하오1시10분쯤 부산시 북구 학장동 대남정신신경외과에 입원했던 김동언씨(29·부산시 중구 신창동1가18)등 환자 5명이 감호관리인 강규덕씨(30)를 몽둥이로 때리고 간호사대기실과 조제실 유리창을 부수고 달아났다.이들은 이날 병원앞 마당에 주차해 있던 부산3다1533호 스텔라택시를 몰고 달아났다.
1991-08-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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