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해상광구/석유탐사사업 참여/쌍용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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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04 00:00
입력 1991-08-04 00:00
쌍용정유가 미국 알래스카주의 웨스트맥아더 해상광구의 석유탐사사업에 참여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은 미국의 스튜어드사와 50대50의 비율로 합작,4백33만7천6백달러를 투자해서 오는 92년4월까지 탐사작업을 하기로 했다. 웨스트맥아더 광구의 매장량은 약8천8백만배럴로 추정되고 있다.
1991-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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