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사채 거래/중개인 또 있다/김현의원 주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02/19910802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02 00:00 입력 1991-08-02 00:00 민주당의 김 현의원은 31일 대전시 동구 원동 지구당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세모의 유병언사장과 오대양의 박순자씨와의 사채거래관계를 매개한 인물은 수배된 송재화씨 말고도 공영정밀 서울출장소장 박해용씨(61)가 더 있다』고 주장했다. 1991-08-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