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청탁받고 수뢰/공무원 둘 구속
수정 1991-07-24 00:00
입력 1991-07-24 00:00
이들은 지난해 12월4일 서울 서초동 용성산업사무실에서 조씨로부터 구의지역 7개연합주택조합의 4백21가구분 택지의 입지 및 토목심의가 빨리 통과될 수 있도록 성동구청 토목과 담당공무원들에게 압력을 행사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4백만원과 1천3백만원을 받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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