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양 미상환회사채/9건에 1백75억원
수정 1991-07-21 00:00
입력 1991-07-21 00:00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천지방법원에 회사정리절차 개시신청을 낸 흥양은 오는 94년 7월6일 만기인 40억원을 포함,상환기일이 돌아오지 않아 아직 갚지 않은 회사채가 총 9건 1백75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들 회사채의 지급보증기관별로 보면 ▲대한보증보험이 70억원(3건)으로 가장 많고 ▲동화은행 30억원(1건) ▲한국보증보험 및 한일은행이 각각 20억원 ▲경남은행 15억원 등이다.
1991-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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