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에 색소 채색,폭리/상인 6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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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0 00:00
입력 1991-07-20 00:00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9일 최행본씨(44·여·동작구 대방동23)등 노량진수산시장 생선소매상인 6명을 식품위생법위반및 사기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89년4월부터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노량진수산시장에 좌판을 차리고 1마리에 1천∼4천원씩하는 제주도산 백조기,영광산 부서조기,수입조기 등의 아가미·배 부위에 식용색소인 황색4호를 칠해 영광산 참조기로 속여 1마리에 1천원부터 4천원까지 값을 올려 팔아 모두 2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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