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일,「정경협정」체결/오늘/외교무역문제 규준틀 첫 마련
수정 1991-07-19 00:00
입력 1991-07-19 00:00
가이후 총리의 도착 직전 지금까지 협정을 가로막아 왔던 프랑스가 자세를 바꿨느냐는 질문에 루버 총리는 『그렇다.하오를 위해 우리는 모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 협력선언은 앞으로 외교·무역문제들의 논의에 따른 접촉에 관한 규준틀이 될것으로 가이후 총리와 유럽공동체간에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회담중에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가이후 총리는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낭) 일본 외무장관을 대동하고 현EC의장국인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의 쉬폴 공항에 도착,루버 총리의 영접을 받았다.
1991-07-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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