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8억대 빼돌려/「삼성」창고서 자재주임등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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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14 00:00
입력 1991-07-14 00:00
이씨는 자재주임으로 근무할 때인 지난 88년8월 회사자재창고에서 IC부품 1천여개를 훔친 것을 비롯,같은해 9월까지 4차례에 걸쳐 IC부품 10만9천6백개(시가 8억8천3백60만원)를 빼돌려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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