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간부 2명/파북관련 사전영장
수정 1991-07-09 00:00
입력 1991-07-09 00:00
김씨등은 지난1월23일 이창복집행위원장(53)등 이적단체로 규정된 「범민련」간부들이 잇따라 구속된뒤 이 단체 간부로 활동해오면서 팩시밀리를 이용,북한과 접촉하는등 「전대협」대표의 해외파견을 배후조종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1-07-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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