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금은방에 도둑/귀금속등 2억대 털어/어젯밤 길음동서
수정 1991-07-06 00:00
입력 1991-07-06 00:00
이씨는 경찰에서 『이날 밤 영업을 끝내고 셔터문을 완전히 내리고 집으로 돌아간뒤 5일 아침에 나와보니 합판으로 된 2층 유리창막이가 뜯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07-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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