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유출협박/2억3천만원 챙겨/30대 회사원 구속
수정 1991-07-04 00:00
입력 1991-07-04 00:00
김씨는 지난4월 근무하던 주식회사 한국포리올에서 보수문제로 H화학으로 옮기면서 냉장고 단열재등의 재료로 쓰이는 「프리마포리올」의 생산기술재료를 훔쳐 『1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이 자료를 H화학에 넘기겠다』며 한국포리올에 협박,지난1일까지 2차례에 걸쳐 2억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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