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식품 대주주/내부자거래 의혹/증감원,정밀심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6-25 00:00
입력 1991-06-25 00:00
증권거래소는 서진식품의 일부 주주들이 적자 사실을 공표하기에 앞서 보유주식을 매각,내부자거래를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증권감독원에 정밀심사를 의뢰했다.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서진식품 주식은 지난 1∼2월에는 하루 평균 거래량이 1만8천여 주였으나 3월15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적자 사실이 공표되기까지 보름 동안의 거래량은 하루 평균 4만8천주로 급증했다.
1991-06-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