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 경제원조 입장표명 유보/G7 재무
수정 1991-06-25 00:00
입력 1991-06-25 00:00
노먼 라몬트 영국 재무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소련은 위기 해결에 필요한 변화와 개혁을 독자적으로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으며 니콜러스 브래디 미 재무장관도 『지금 이 단계에서 우리가 언급하고 있는 것은 거액의 돈이 아니라는 점을 모든 G7 국가들이 지적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회담 후 발표된 코뮈니케는 소련에 대한 재정지원의 필요성에 관해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1991-06-2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