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소 소녀 입경/김옥숙여사 초청… 무료수술 예정
수정 1991-06-22 00:00
입력 1991-06-22 00:00
케이트양은 지난해 10월 어머니 엘리자베타씨가 『소련에서는 고치기 어려운 신우신염을 한국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영부인 앞으로 보내 치료를 받게 됐으며 항공료와 치료비 등 모든 비용을 우리 정부가 부담한다.
1991-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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