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전기침 회동
수정 1991-06-21 00:00
입력 1991-06-21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경방송은 김일성이 북한의 「복잡한 정세」 아래서 북중간 단결과 협조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전기침은 북한의 유엔가입 의사 결정이 한반도 정세 안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