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보상 24시간 접수제/새달 전보험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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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19 00:00
입력 1991-06-19 00:00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사고를 당했을 때 이를 도와줄 24시간 사고접수제도가 확대된다.

보험감독원은 18일 11개 손보사와 자보담당 임원회의를 열고 현재 럭키·안국·현대 등 5개사만이 취급하고 있는 이 제도를 오는 7월부터 전보험사가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보험계약자는 심야에 일어난 사고라도 보험사 구분없이 전화를 하면 보험가입사실증명서 발급,사고처리 요령 안내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1991-06-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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