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강도 권총 쏴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6-13 00:00
입력 1991-06-13 00:00
12일 하오 1시15분쯤 서울 은평구 응암동 185의116 윤선진씨(30·여) 집에 최윤성씨(20)가 담을 넘어 들어와 안방과 건넌방을 뒤지다가 잠에서 깨어난 윤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서부경찰서 역촌파출소 소속 문흥규 경장(34)이 쏜 38구경 권총 1발을 허벅지에 맞고 붙잡힌 뒤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문 경장은 『이날 출동해 최씨를 붙잡으려 했으나 운동기구인 완력기를 들고 대항해 권총을 쐈다』고 말했다.
1991-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