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상회 서울대표부/내일부터 비자업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6-09 00:00
입력 1991-06-09 00:00
중국 국제상회 주서울대표부가 10일부터 서울에서 중국입국 비자업무를 시작한다. 대한무역진흥공사는 8일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간의 수출입상담이 활성화되고 국내기업인들의 대중국투자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국내기업인들은 중국방문시 일본이나 홍콩에서 비자발급을 위해 하룻밤을 묵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1991-06-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