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 피살/안방서 흉기에 찔려
수정 1991-05-30 00:00
입력 1991-05-30 00:00
심씨는 『이날 전기요금고지서를 전해 주려고 문을 두드렸으나 인기척이 없어 들어가보니 조씨가 비스듬히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05-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