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비업무용 땅/처분실적 92.6%/대성등 3사도 매각
수정 1991-05-29 00:00
입력 1991-05-29 00:00
이에 따라 미처분 부동산은 한진 등 5개 그룹 8개 계열사의 4백23만4천평으로 줄어들었다.
추가로 부동산을 처분한 기업은 대성산업그룹의 대성탄좌개발(경북 문경소재 조림지 1천7백13만4천평)과 대성산업(연탄공장부지 1천9백평),벽산그룹의 동양영화(영화관 2천1백평) 등 3개사이다.
1991-05-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