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시위대” 오인/전경이 집단 구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5/27/19910527015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5-27 00:00 입력 1991-05-27 00:00 25일 하오 3시30분쯤 서울 성북구 삼선동 나폴레옹제과점 앞길에서 부인과 함께 귀가중이던 이봉진씨(31·운전사·서울 성북구 돈암1동 대원빌라 102호)가 시위학생으로 오인돼 진압전경들에게 한성대 진입로로 끌려가 20여 분 동안 머리·얼굴 등 온몸을 구타당했다. 1991-05-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