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대청년 부상/신민서 조사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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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1 00:00
입력 1991-05-21 00:00
신민당은 20일 상오 광주에서 20대 청년이 경찰의 방패와 곤봉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는 현지 보도와 관련,박종태 고문을 단장으로 한 7명의 의원들로 진상조사단을 구성,현지에 파견했다.
1991-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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