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폭발,화상/본사 선태규기자 사망
수정 1991-05-20 00:00
입력 1991-05-20 00:00
선씨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집에 왔다가 집근처에서 강남수도사업소발주로 성원산업(대표 김태숙)이 포크레인으로 상수도공사를 하다 도시가스관을 파열시켜 새어나온 가스가 하수구를 타고 선씨집 목욕탕에 고여있다 폭발돼 전신에 3도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 왔었다.
발인은 21일 상오 11시 한강성심병원 영안실. 연락처 6771899.
1991-05-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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