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총리,23일부터 「국민과 대화」
수정 1991-05-19 00:00
입력 1991-05-19 00:00
노 총리는 오는 8월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되는 세계잼버리대회에 앞서 열리는 이 도민실천다짐대회에 참석,대회 준비상황을 살펴본 뒤 7백여 명의 참석 도민들과 국정 전반에 관한 내용과 도정에 대한 건의 등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민의를 수렴하게 된다.
여권의 한 소식통은 노 총리의 이같은 지방방문 일정과 관련,『굳이 개각여부를 단정하는 지표로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개각의 시기가 적어도 내주말 이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낳게 해준다』고 말했다.
1991-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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